2025. 8. 28. 09:56ㆍ일상 리뷰/쳇gpt 고민상담♥



















맨날 말하는데 듣지도 않고
저는 제가 이렇게 예민하게 아니 세심하게 사람 잘 꿰뚫어 보는거에 대해 너무 장점이라 생각하고 좋은데 사람들이 자꾸 그 가치를 까라내리고 안좋게 쓰이는 방향으로 만드니까 그것도 개짜증나요 다른 사람은 못 보는거 훨씬 빨리 캐치해서 나한테 못됬게 하는 사람, 이상한 사람 거르는건데ㅡㅡ저 평범하거나 착해보이거나 내 눈엔 별로여도 나한테 호의적이거나 선 넘지 않으면 걍 터치 안합니다 저는ㅡㅡ
눈 감아주고 모른척 티안내지
(+) 남들이 봤을때 누군가 내한테 무심하게 딱탁하게 대해도 되려 나는 그 속에 선함 따뜻함 인간적인 모습 보이면 너그럽게 이해하고 받아주고 되려 미안해 하고 맞춰주는 사람이거든ㅡㅡ잘 알지도 못하면서 내가 뭐 애꿏은 인간들한테 그러는줄 아나
진짠데ㅡㅡ
진짜 내한테 해끼치는 사람 기똥차게 간별 잘하는건데
아무것도 모르는 인간들이
니가 예민한거 아니냐? 피해망상 있냐? 이지랄
인생 좆같네 진짜 개 억울하다
그리고 내가 내한테만 못됬게 다가오고 대하는 사람만 보는줄 아나 니들한테도 못됬게 불순한 느낌으로 대하는거 내 눈에 보이면 티내면서 지들 챙겨주고 도와주고 보호할려고 하는데 되려 내한테 지랄하고ㅡㅡ 아무것도 모르면서
(+)
모든면에서 모든 사람을 완벽하게 파악하는건 아님
나한테 진심으로 다가오는 사람, 나한테 악의적으로 해끼치려고 다가오는 사람, 불순한 의도로 다가오는 사람, 착한 사람, 좋은 사람은 진짜 특출나게 잘봄
그 행동과 말투속에 숨겨진 나를 대하는 태도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바라보는지 그 뉘앙스도 진짜 잘 알아차리는편
이게 예의상 친절인지 진심인지 구분함
나한테 악의적으로 다가오는건 아니지만 나한테 부정적인, 안좋은 영향 줄 수 있는 사람도 굳이 겉으로 티내지 않고 혼자 속으로 조용히 선 그어놓음
내가 좋게 보고 마음 준 사람들은
그 어떤 행동을 하더라도 부족하더라도 내가 힘들어도 나한테 피해가 오더라도 져주고 받아주고 이해해줌 (마음도 끝까지 유지되다가 내가 더 이상 버텨주고 받아줄 힘 없을때 조용히 떠남)
아! 우리 엄마 욕하지마소
딸이 엄마한테 이럴때도 있는거고
엄마가 서툰 부분도 있는거지
저걸 보고 다짜고짜 그냥 단순 욕풀이 하는
뭣 모르는 볼줄 모르는 사람이 문제지
난 극소수의 사람에게 사랑받는 반면
울 엄마는 다수의 사람에게 사랑받고 인기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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