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인생에서 욕심내는건 딱 하나

2025. 6. 20. 17:04생활 치트키 : 꿀팁 정리/경험담 후기 및 정보

옳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일은 하지 않고
남부끄럽지 않게 멋있게 떳떳하게 살면서
나의 내면과 내 가치를 높이며 사는 것

뭣도 모르고 함부로 판단하는 사람들에게
휘둘리고 상처 받지 않고 굳건히 내 내면 지키는거

알아주는 사람 감사히 귀하게 생각하고
늘 소중히 대해줄 것

내가 받아주지 않을 선을 백번 천번 넘어도
참아주다가 나도 내 감정이 게이지를 넘으면
참고 묵언하지 않고 맞서 싸우며 내 자신 지키는거

그게 내가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

그리고 내가 정말 소중히 생각하는건
나를 알아주고 내 기준치에 합격하면
한없이 이해하고 신경 써주는거

그런 사람이랑만 관계 맺고 살꺼

이 외에 납득하지 못하고 기준치에 벗어나면
몇번은 용서해줘도
그 상대가 가족이든 친구였든 그 누구든
가차없이 끊어버리고
내 자신 성장하는데만 시간 쓸꺼

사람 보는 눈도
분위기에 아우라에 느껴지는 직감에 의해 판단하지 않고
그 사람 말하는 표정 말투 심리 행동만 보고
똑바로 냉철하게 관찰하고 사람 가려 만날꺼임


(이런 성격과 가치관 때문인지 몰라도
난 내 스스로가 자랑스럽고 멋지다고 생각하고 좋음
자부심이 강하기 때문에 그걸 깨트리고 선 넘는 사람
절대 안 참아줌) 사람이 좋아 한두번은 넘어가도
스스로 떠나게 만들고 나는 개의치 않고 내 인생 살아가지

(그리고 나는 선하고 반성할줄 알고
남한테 피해끼치지 않으려 하는 사람들
한없이 용서하고 너그럽게 받아주는 특징이 있음
남들은 이해하지 않는것도 사람 꿰뚫어보는
통찰력으로 내가 힘들어도 한없이 받아주는거 가능)

그래서 그런지 타인이 자신도 모르게 잘못하거나
실수를 하면 그걸 스스로 깨닫게( 아 철자 모르겠네;; 맞나?)
단호하고 엄격하게 다그치는 경향 있음

적다 보니 나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고 말하네
그래도 나는 내 자신 있는 그대로 날 알아봐주는
그런 사람을 찾기에 그리고 내 내면에 대해
스스로 자신있고 당당해서 알려주는게 맞다고 생각함

내가 싫으면
신경 끄고 걍 각자 인생 살자고
속 시끄럽게 일 만들지 말고

지나간 사람들도 난 최선을 다해
진심으로 대해줬으니
그 가치가 좋으면 내한테 연락 하는거고
아니면 걍 지 인생 잘 살고

근데 내가 나를 떠나게 만든 사람들
나는 더 이상의 관계를 이어갈 만큼 마음이 있을까

무튼 지금 나는
좋은 사람들 보면 기분 좋아지고 뿌듯하고
좀 받아주기 힘든 사람들 보면
모든 의욕 사라지고 무기력함을 느낌
짜증날때도 있음 속으로 참지만

내가 바라는건
사람 겉모습만 보고 함부로 판단하지 말 것
(지나가는 사람 외모로 욕하는거 짜증)
저 사람이 왜 저럴까 이해하고 살아갈 것
자기 자신이 보는 상대의 모습에 확신하고
함부로 대하지 말 것
보이는게 전부는 아니다
별 볼일 없는 사람도 내면이 단단할 수 있다는걸
자신이 알지 못하는 그 사람만의 강점이 있다는걸

나는 나에 대해서도
나랑 상관 없는 사람에 대해서도
함부로 얘기하는거 안 좋아함

그걸 당했을때
얼마나 억울하고 속상한지 아니까

그 누구도 상대의 가치를 판단 못함
걍 지 눈에 맞는 사람
지가 선택하는거지

지가 한 선택이니
그게 정답이든 아니든
지가 책임져야지
그게 맞지

그리고 나는 한없이 관용을 베풀고 참아도
뭔가 선 넘고 이해되지 않는 행동 했을때
(납득할 수 없는 행동을 했을때)
겉으로는 티내지 않아도 마음이 자연스레 식지
흔히 말하는 정 떨어진다(마음이 사라진다)

그래도 관계를 이어가고 싶은 사람은 언지를 주고
아닌 사람은 말 조차 꺼내지 않고 그냥 묵인하지
(소리소문 없이 조용히 끊어냄)

그리고 또 하나
내 옆에 있는 사람은
왠지 모르지만
잘 견뎌낼줄 알아야 하는 사람인거 같음

나의 이런 단호하고 냉철하고
기준 높은 성격에 때로는 스스로 작게 느껴지고
위축될 수 있는데 그걸 잘 이겨낼줄 아는 사람만
내 곁에 머무는거 같음
최선을 다했지만 힘들어서 떠난 사람에게는
고맙고 미안하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음
악의는 없었지만 힘들었다면 정말 미안함

때문에 내 옆에 누군가 있다면
자연스레 멋진 사람일 수 밖에 없음

외롭고 고독하고 힘들기도 했지만
그래도 많은 감정과 상황들을 겪고
내면은 단단해졌으니
(겉으론 산전수전공중전 다 겪어봐서
고생이 고스란히 얼굴에 드러나고 별 볼일없어졌지만
이겨내면 되고 다시 다듬으면 되지 뭐)
그것만으로도 행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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