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밥 먹고 나면 무조건 산책 가자는 금복이│반려견 일기
2026. 5. 23. 20:00ㆍ001. 일상/일상 기록

안녕하세요 솔심입니다😁
우리 금복이가 제가 살 빼야 된다는 걸 아는지
이상하게 밥만 먹으면 산책 가자고 하길래
신기해서 글을 들고 왔어요!
제가 약물 부작용으로 한달에 10키로씩
총 26kg이나 쪘거든요.. 후
생각보단 스트레스가 덜해서 다행이긴 한데
저도 늘씬한 몸으로 나시 입고 싶고
예쁜 옷들도 입고 싶어가지고 ㅠ

다이어트를 해야되는데
딱히 자극이나 계기가 안되서
자포자기 그냥 살고 있는데
복이가 살 빼야된다고
제 몸을 일으키는거 같아요ㅎㅎ
우연의 일치인지
계속 관찰해봣는데
역시나 밥 다 먹으면
산책 가자고 해요
신기하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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